정이은

ㅇ~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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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일한 기성품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른 체험을 하도록 만드는 ‘레디메이드(ready made)’ 개념을 바탕으로 디자인합니다. ‘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버리는 순간, 슈퍼마켓의 어지러운 정경을 볼 때’ 등 아이디어는 어느 때라도 찾아온다는 ‘열린 상상’을 바탕으로합니다.